퇴임·감사·졸업·창립처럼 기억할 만한 순간에, 이름과 문구를 새긴 볼펜은 두고두고 손이 가는 기념품이 됩니다. 라미·파카·몽블랑 같은 브랜드 볼펜부터 볼펜세트까지, 소량부터 각인 제작합니다.
볼펜은 매일 손에 닿는 물건입니다. 책상 위에 놓아두고 반복해서 쓰다 보면, 새겨진 이름과 날짜가 그날의 기억을 오래 남깁니다. 그래서 퇴임·감사·졸업·창립 같은 자리의 답례품으로 늘 첫손에 꼽힙니다.
메탈 볼펜과 만년필은 각인이 잘 어울립니다. 각인볼펜은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아, 오래 간직하는 기념품에 특히 맞습니다. 플라스틱 볼펜이라면 단체명·로고를 인쇄해 단체 기념품으로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