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익어 매일 쓰는 텀블러는, 이름이나 날짜를 새기면 오래 곁에 두는 기념품이 됩니다. 스탠리·써모스 같은 브랜드 텀블러부터 단체용까지, 각인·인쇄로 소량부터 제작합니다.
텀블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손이 가는 물건입니다. 사무실 책상, 카페, 운동할 때 늘 함께하다 보니 새겨진 이름과 날짜가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퇴임·감사·창립 기념품으로 오래 사랑받습니다.
스테인리스 텀블러는 각인이 특히 잘 어울립니다. 각인은 세척해도 지워지지 않아 오래 간직하는 기념품에 적합합니다. 단체용이라면 로고·단체명을 인쇄해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